2021 박동구 개인전 自我-마주보다 2021. 07. 23. - 2021. 08. 04

박동구 Park, Dong Gu

목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학과 졸업

개인전

2008년 당진 문예의 전당 (당진) 2008. 4. 26 ~ 5. 2

2011년 윤당아트홀 초대전 (서울) 2011. 9. 28 ~ 10. 4

2011년 갤러리 덕 초대전 (서울) 2011. 10. 5 ~ 10. 15

2012년 당진 문예의 전당 (당진) 2012. 11. 17 ~ 11. 21

2013년 VNITED GALLEY 초대전 (서울) 2013. 1. 30 ~ 2. 5

2013년 인사아트 Center (서울) 2013. 3. 20 ~ 3. 26

2013년 정수화랑 초대개인전 (서울) 2013. 3. 20 ~ 3. 26

2013년 여미갤러리 초대개인전 (서산) 2013. 8. 20 ~ 9. 15

2013년 수덕사 선 미술관 (예산) 2013. 11. 1 ~ 11. 14

2014년 수덕사 선 미술관 (예산) 2014. 2. 20 ~ 3. 10

2014년 서산시 문화회관 초대 개인전 (서산) 2014. 3. 28 ~ 4. 2

2014년 KBS 대전방송 (대전) 2014. 4 .16 ~ 4. 22                

2014년 갤러리 안 초대개인전(서산)2014.21.1-30

2015년 쌍용갤러리 개인전(천안)2015.3.31.-4.5

2015년 바이올렛갤러리 기획초대전(서울2015.8.19.-9.1)

2015년 당진올해의 작가 기획초대전(당진문예의 전당)

2016년 수덕사 선미술관 신춘기획초대전

2016년 미셀갤러리 초대개인전 (서울)

2016년 규영갤러리 초대개인전(서울)

2017년 안회당 초대 개인전(홍성)

2017년 수덕사 선 미술관 초대 개인전(예산)

2017년 31갤러리초대 개인전(서울)

2018년 순성미술관 초대개인전 (당진)

2018년 다원갤러리 초대 개인전(당진)

2018년 신선미술관 초대전 개인전(목표)

2019년 수덕사 선미술관 개인전(예산)

2019년 31갤러리 초대 개인전(서울인사동)

2021년 풀빛갤러리 초대개인전(충남 당진)


부스아트페어전

2007년 안산단원미술관 (안산) 2007. 5. 18 ~ 5. 23

2011년 서울 오픈아트페어 (SOAF/서울) 2011. 5. 3 ~ 5. 7

2012년 아트서울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12. 5. 8 ~ 5. 13

2013년 A&C New ArtFair (SETEC/서울) 2013. 4. 26 ~ 4. 30 

2014년 아시아호텔아트페어(서울롯데호텔)2014.8.22.-24

2014년 대구아트페어(대구엑스코11.12-16

2015년 도어즈아트페어(서울)

2015년 대구아트페어(대구엑스코)

2016년 대구아트페어 (대구엑스코)

2016년 스카프호텔아트페어(서울롯데 호텔)

2017년 스카프호텔아트페어(서울롯데 호텔)

2017년 서울아트쇼(서울 코엑스)

2017년 블루호텔아트페어 (부산)

2017년 서울아트쇼 (서울 코엑스)

2017년 싱가폴호텔아트페어(싱가폴)

2018년 스카프호텔아트페어(서울롯데호펠)

2018년 조형아트서울(서울코엑스)

2018년 광주아트페어(김대중켄벤센센타)

2018년 블루호텔아트페어(부산해운대현대호텔)

2018년 서울아트 쇼(서울 코엑스)

2019년 홍콩 어포더블아트페어

2019년 조형아트서울(서울코엑스)

2019년 광주아트페어(김대중컨벤션센타)

 2019년 블루호텔아트페어(부산 시타딘호텔)

 2019년 서울아트 쇼(서울 코엑스)

2020년 조형아트서울(서울코엑스)

2020년 부산화랑아트페어,바마(부산벡스코)

2020년 구미아트페어(구미 보세창고)

2020년 대전아트쇼(대전 예술가의 집)

2021년 조형아트서울(서울코엑스)


단체전 300회 이상 / 각종공모전 32회 입상


작품소장처 :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외 다수

사)한국미술협회회원. 한국미협당진지부장역임. 당진설치미술협회회장역임 

한국미술협회충남지회 한국화분과장. 충남문화재단미래정책위원   


작가노트

나의 작품세계는 수묵화로 부터 시작된다.

한국화를 전공으로 80년대 수묵화

2000년대 채색화, 그리고 이후에 목각화로 장르를 구분 할 수 있다.

현재에 있어 목각화가 주된 대표작품으로 자리를 하고 있다.

화선지대신 은행나무와 편백나무, 알마시카, 캄포나무 등을 이용하여 붓대신 끌과 망치, 

그리고 조각도를 사용하여 음각과 양각을 파고 새긴후 채색을 하여 완성한다. 

나는 평면에서 입체에 대한 로망 때문에 나무를 선택하여 나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여 나가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문인화의 일필휘지의 작품이 아니라 계획하고 꾸미고, 파내고,

비비고, 색칠하고 또 색칠하고 이것이 나의작품에 또 다른 사랑이라 말한다.

죽은나무에 새 생명을 ~~~

나의 생명처럼, 염원을 담아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하는 것이다.

작가는 작업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말 할 수도 있겠지만

가장 괴로울 때도 있다.

2021년 여름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