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는 것의 의미 - 정석희展 2025. 07. 25fri _ 07. 30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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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정석희  Jeong, Seok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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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본다는 것의 의미(개인전), 혜화아트센터

2024년 표상 83-기억의 저편, 단체전

2024년 제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 특선 수상

2024년 제17회 서울국제미술대상전 조각부문 특선 수상

2023년 KAIROS·그때, 초대전

2023년 빛·틈·그리고 나, 개인전


<작가노트>

우리의 시선은 잠시 머무른다.


본 전시는 관람자의 시선 위치에 따라 작품의 변화를 관찰하도록 유도한다. 

관람자는 움직이고 이동하면서 유리(Glass)의 특성에 의하여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식하게 된다. 


본다는 것은 환경 조건에 의하여 시시각각 변화하는 무엇인가를 감각적으로 인지하는 것이다. 본다는 것의 의미는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 까닭은 살아 있는 생명력을 지니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그 무엇인가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유리(Glass)는 주변 환경에 의하여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물질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빛에 의하여 새로운 생명력이 부여된다. 이는 본다는 행위를 통하여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도 한다. 

유리(Glass) 작품에 시선이 머무르고, 본다는 것을 통하여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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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 1> 45cm×42.8cm, 5 panels, 실크스크린(Silk-screen), 글라스퓨징(Glass Fusing), 2022.

<GATE 2> 45cm×42.8cm, 5 panels, 실크스크린(Silk-screen), 글라스퓨징(Glass Fusing),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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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zzle 1> 72cm×112cm, 마우스블로운 안티크글라스(Mouth-blown Antique-glass), 납선기법(Lead Cames Method),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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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zzle 2> 72cm×112cm, 마우스블로운 안티크글라스(Mouth-blown Antique-glass), 납선기법(Lead Cames Method),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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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나’, Each one of Me> 54.5cm×78cm, 2 panels, 실크스크린(Silk-screen), 글라스퓨징(Glass Fusing),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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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1> 40cm×40cm×40cm(h), Low-iron Glass(백유리, White Clear Glass), Color Printing,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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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2> 40cm×40cm×40cm(h), Low-iron Glass(백유리, White Clear Glass), Color Printing,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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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3> 40cm×40cm×40cm(h), Low-iron Glass(백유리, White Clear Glass), Color Printing,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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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4> 40cm×40cm×40cm(h), Low-iron Glass(백유리, White Clear Glass), Color Printing,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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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5> 40cm×40cm×40cm(h), Low-iron Glass(백유리, White Clear Glass), Color Printing, 2024.


작품판매문의 02-74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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