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된 시간들 - 연지성展 2026. 07. 03fri _ 07. 08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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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연지성  Yeon, Ji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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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7회 / 초대개인전 17회 

단체, 아트쇼 다수


2024년09월04 문화예술인상

2023년08월20 세계평화미술대전 특별상

2022년04월10 마스터즈 동경대전(일본) 수작상 

2021년11월30 대통령상

2021년07월01 현대미술대전 특선외 다수

현) 한국미술협회 회원, ADAGP, 라보체갤러리 소속 작가

전) 에스프리누보(프랑스)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구협의회 청년분과 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구협의회 문화예술분과 위원장


소장

가톨릭학교법인 동성고등학교, 경북 선거관리 위원회,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주사랑공동체, 우성재단 한아름, 베트남 호치민대학-미술대학, 해외동포 세계지도자 협의회, 진주 드라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TYM, 아트플러스, 안산미술관


협찬

kbs드라마 - 비밀의 남자. 오 삼광빌라, 누가 뭐래도, 속아도 꿈결, 미스 몬테크리스토, 오케이 광자매, 빨강구두, 사랑의 꽈배기, 으라차차 내인생


<연지성ㅣ 작가노트>

나는 한 사람의 인생을 꽃말로 번역한다.

이 작업은 단순한 초상이 아니라, 한 개인이 살아온 시간에 대한 기록이다.


그 사람의 기억과 사건, 관계와 감정들을 따라가며, 그에 어울리는 꽃을 찾는다. 각각의 꽃은 그 순간을 상징하는 언어가 되고, 모여서 한 사람의 삶을 이룬다. 기쁨의 시간은 밝게 피어나고, 상처의 기억은 조용히 스며든다. 어떤 꽃은 지나간 계절처럼 희미하고, 어떤 꽃은 아직 피어나지 않은 미래로 남는다.


나는 그 모든 순간들을 꽃말이라는 상징을 통해 다시 엮어낸다. 이렇게 완성된 인물은 더 이상 단순한 얼굴이 아니다.

그 사람의 시간, 감정, 그리고 지나온 삶의 밀도가 겹겹이 쌓인 하나의 풍경이다.


나는 한 사람을 그리지만, 결국 삶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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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피어난 삶  / 110x110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오일파스텔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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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머니  / 110x110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오일파스텔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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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기도  / 110x110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오일파스텔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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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 110x110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오일파스텔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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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아버지  / 110x110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오일파스텔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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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신호〉“붉은 십자가, 푸른 하늘에 생명이 걸린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53.0x45.5cm / 캔버스에 아크릴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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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다시 뛰는 순간〉 “멈추던 심장, 다시 삶을 뛰다”  -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53.0 x 45.5cm / 캔버스에 아크릴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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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바다, 삶의 항해〉 “바다와 우주를 가로질러, 사랑은 길이 된다”  -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53.0 x 45.5cm / 캔버스에 아크릴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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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기억과 품〉 “파도는 사라지지 않고, 삶의 숨결로 되돌아온다”  -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53.0 x 45.5cm / 캔버스에 아크릴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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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고백> “꽃의 바다 속에서, 두 마음은 하나의 빛이 된다”  -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 53.0 x 45.5cm / 캔버스에 아크릴 / 2026 


작품판매문의 02-74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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