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순간이 모여, 하나의 전시가 됩니다
FRAME
순간이 모여, 예술이 된다
참여작가 25人
강 훈 권혁언 김규봉 김성우 김준호
박경연 박노엘 박주영 방수빈 안수아
우 솔 우혜승 윤강훈 윤여진 이재훈
이하안 정민경 제 로 치 키 카 테
컬러버 편지성 하나미미 헤돈139 히 피
영상은 수많은 프레임이 연속되며 하나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각각의 프레임은 멈춰 있는 한순간에 불과하지만,
그 순간들이 모이고 이어질 때 비로소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FRAME》은 이러한 영상의 원리에서 시작된 25인 전시이다.
25명의 작가는 서로 다른 시간과 경험, 감정과 시선을 작품 속에
하나의 ‘프레임’처럼 담아낸다.
각각의 작품은 독립된 하나의 순간이지만,
한 공간에 모이는 순간 서로 연결되며 더 큰 흐름을 만들어낸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역시 수많은 순간의 연속이다.
기억에 남은 순간, 스쳐 지나간 순간, 붙잡고 싶은 순간,
그리고 작가가 작품으로 기록한 순간.
《FRAME》은 25명의 작가가 작업한 서로 다른 순간의 작품을
하나의 전시 안에 이어 붙인다.
한 사람의 순간이 하나의 프레임이 되고,
25개의 프레임이 모여 하나의 장면이 된다.
그리고 그 장면은 관객의 시선과 만나는 순간,
다시 새로운 이야기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강훈_UO RU AMAK_Acrylic on_canvas_130x97cm_2026

권혁언_2026년의 여_30cm x 30cm_acrylic on canvas_2026

김규봉_해방22_100 x 72cm_Acrylic & Oil pastels on Canvas_2026

김성우_늘어진 아침_116.8x91cm_Oil on linen_2026

김준호_무뎌짐_72.7x60.6_acrylic on canvas_2025

박경연_고통의 회랑_Oil on canvas_162×130cm_2025

박노엘_긴 꿈 A1+2025┃11┃0080-PS_70cm 100cm_혼합재료_2025

박주영_채운(彩雲) #5_116 × 91 cm_Watercolor and gelstone on canvas_2026

방수빈_사색의 시간11_Acrylic on canvas_80.3 x 116.8cm_2026

안수아_휘청이다_90.9x65.1_Oil on canvas_2026

우솔_근묵자흑(近墨者黑)-2026-006_acrylic on canvas_72.7x60.6cm(20F)_2026

우혜승_물이 그린 빛_45.5x53cm_Acrylic, Oil Stick on Canvas_2026

윤강훈_시간_117x80cm_2026

윤여진_permeate#5_72.7x60.6cm_pen and acrylic on paper_2026

이재훈_Nightscape_65.1 x 50.0cm_Acrylic on canvas_2025

이하안_맑은_90.9x65.1_Oil on canvas_2026

정민경_Sunburn_Mixed media on Korean Paper_60.6 x 90.9cm_2025

제로_달빛이 머무는 창가

치키_Blue the summer_40×40_Acrylic on canvas_2026

카테_Die eule der minerva_45x45cm_acrylic on canvas_2026

컬러버_Home Has Eyes_33.4x24.2cm_Acrylic on 3d canvas_2026

편지성_절벽 위의 마을_116.8x80.3cm_Oil on canvas_2026

하나미미_달콤함 더하기_65.1x50cm_Acrylic on Canvas_2026

헤돈139_Kitch Hevils 내 마음대로 안되는건 너뿐이야_53.0x45.5cm_Acrylic on Canvas_2026

히피_YELLOW MONkEY_65.5x 45.5_Mixed media on_wooden panel_2024
작품판매문의 02-74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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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순간이 모여, 하나의 전시가 됩니다
FRAME
순간이 모여, 예술이 된다
참여작가 25人
강 훈 권혁언 김규봉 김성우 김준호
박경연 박노엘 박주영 방수빈 안수아
우 솔 우혜승 윤강훈 윤여진 이재훈
이하안 정민경 제 로 치 키 카 테
컬러버 편지성 하나미미 헤돈139 히 피
영상은 수많은 프레임이 연속되며 하나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각각의 프레임은 멈춰 있는 한순간에 불과하지만,
그 순간들이 모이고 이어질 때 비로소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FRAME》은 이러한 영상의 원리에서 시작된 25인 전시이다.
25명의 작가는 서로 다른 시간과 경험, 감정과 시선을 작품 속에
하나의 ‘프레임’처럼 담아낸다.
각각의 작품은 독립된 하나의 순간이지만,
한 공간에 모이는 순간 서로 연결되며 더 큰 흐름을 만들어낸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역시 수많은 순간의 연속이다.
기억에 남은 순간, 스쳐 지나간 순간, 붙잡고 싶은 순간,
그리고 작가가 작품으로 기록한 순간.
《FRAME》은 25명의 작가가 작업한 서로 다른 순간의 작품을
하나의 전시 안에 이어 붙인다.
한 사람의 순간이 하나의 프레임이 되고,
25개의 프레임이 모여 하나의 장면이 된다.
그리고 그 장면은 관객의 시선과 만나는 순간,
다시 새로운 이야기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강훈_UO RU AMAK_Acrylic on_canvas_130x97cm_2026

권혁언_2026년의 여_30cm x 30cm_acrylic on canvas_2026

김규봉_해방22_100 x 72cm_Acrylic & Oil pastels on Canvas_2026

김성우_늘어진 아침_116.8x91cm_Oil on linen_2026

김준호_무뎌짐_72.7x60.6_acrylic on canvas_2025

박경연_고통의 회랑_Oil on canvas_162×130cm_2025

박노엘_긴 꿈 A1+2025┃11┃0080-PS_70cm 100cm_혼합재료_2025

박주영_채운(彩雲) #5_116 × 91 cm_Watercolor and gelstone on canvas_2026

방수빈_사색의 시간11_Acrylic on canvas_80.3 x 116.8cm_2026

안수아_휘청이다_90.9x65.1_Oil on canvas_2026

우솔_근묵자흑(近墨者黑)-2026-006_acrylic on canvas_72.7x60.6cm(20F)_2026

우혜승_물이 그린 빛_45.5x53cm_Acrylic, Oil Stick on Canvas_2026

윤강훈_시간_117x80cm_2026

윤여진_permeate#5_72.7x60.6cm_pen and acrylic on paper_2026

이재훈_Nightscape_65.1 x 50.0cm_Acrylic on canvas_2025

이하안_맑은_90.9x65.1_Oil on canvas_2026

정민경_Sunburn_Mixed media on Korean Paper_60.6 x 90.9cm_2025
제로_달빛이 머무는 창가

치키_Blue the summer_40×40_Acrylic on canvas_2026

카테_Die eule der minerva_45x45cm_acrylic on canvas_2026

컬러버_Home Has Eyes_33.4x24.2cm_Acrylic on 3d canvas_2026

편지성_절벽 위의 마을_116.8x80.3cm_Oil on canvas_2026
하나미미_달콤함 더하기_65.1x50cm_Acrylic on Canvas_2026

헤돈139_Kitch Hevils 내 마음대로 안되는건 너뿐이야_53.0x45.5cm_Acrylic on Canvas_2026

히피_YELLOW MONkEY_65.5x 45.5_Mixed media on_wooden panel_2024
작품판매문의 02-74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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