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ing2 김형길展 2023. 06. 09fri _ 06. 21wed


김형길(Kim, Hyung-Gil) 


- 개인전 및 개인부스전 47회

- 국내외 기획전과 그룹전 다수 참여

 수상

-2010 ‘KCAF 작가상’

-2000 박영덕화랑 ‘신인작가상’

-1996 중앙미술대전 ‘우수상’

-1996 96서울국제미술제(SIAF) 특별전 ‘차세대 인기작가상’

- MBC미술대전 -특선-

-1988 한국현대판화공모 展 -특선-



<작가노트>

나의 정체성은 통영이다. 그리고 사랑이다.

통영의 자연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알았고 감사를 배웠다. 살아오는 모든 시간속에서 통영은 늘 내 영혼에 새롭게 향기나는 사랑으로 속삭이고 노래한다. 이처럼 통영을 가슴에 담은 감성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삶의 과정들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중요한 기초와 모티브가 된다.  특히 통영의 들과 바다의 자연 생태 속에 자라는 생명체들의 수많은 이야기들과  바다 소리까지 작품 안에 겸손히 담으려 한다

나의 조형표현은 30년이 지나도록  작업시작은 종이상자로 부터 출발한다. 상자를 캔버스처럼 사용하거나, 얇게 잘라 캔버스에 붙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종이상자는 물건을 담는 용도에서 작가의 상상을 담는 용도로 재탄생된다.

종이상자는 동시대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사연들이 담겨져 있다. . 종이상자의 표현재료로의 활용은 작가가 자아를 바라보는 시대성이고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나의 의지이다.

상자 속 물건이 비워져도 물건에 담긴 이야기는 남아있다. 삶의 다양한 이야기에 상상이 더해져 상자는 해체와 재구성되며, 나의 정체성을 노래하는 삶의 무대가 된다.

근래의 작품들은 통영이 품고 있는 생명들의 관계, 생각들의 관계.. 등을ㅡ 연결과 순환으로 바라보며 'net-ing'으로  표현하였다.


net-ing_22  163x132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2년작


net-ing23 73x60.6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3년작  


net-ing23 73x60.6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3년작  

바다의 소리23   90.9x72.7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3년작

바다의 소리23   116.8x91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3년작

제일이라'23  53x50.5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3년작

푸른미소23   90.9x72.7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3년작

푸른언어23  163x132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23년작  


작품판매문의 02-74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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