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아트센터 10주년 특별기획초대전 화양연화 - 유 준展 2023. 01. 13 - 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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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유 준 / Yoo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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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및 부스전 20회

국제·국내 아트페어 및 단체그룹전 300여회

전일본 국제공모전 동양예술대상 등 

각종 공모전 100여회 수상

통일명인 미술대전, 한일미술대전 등 

50여회 심사위원 역임


현)한국미술협회, 한얼문예박물관, 

한국문화예술가협회 자문위원 및 초대작가 



고통하는 법에 익숙하려 어둠이 내리면 

습관처럼 水墨의 숲으로 향합니다.

그 어둠의 고요와 적막이 

내 기억의 상류에서 하류까지 를 끌어 내어 

漢紙를 타고 흐릅니다.

세상 모든 빛의 혼합은 墨색입니다.

태초도 어둠에서 나왔고 

그 끝도 검을 것입니다.

墨이 빛이 되어 玄빛 말입니다.

오늘도 고통에 익숙하려 어둠을 가릅니다.

<임인년  십이월 새벽에      송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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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128x78 비단에 수묵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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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188x98 한지에 수묵담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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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74x44 한지에 수묵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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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당의 가을 61x38 한지에 수묵담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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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그리고...  한지에 수묵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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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33x44 한지에 수묵담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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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의 겨울 73x42 한지에 수묵담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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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72x45 한지에 수묵담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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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로 84x54 한지에 수묵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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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고양이 106x65 한지에 수묵담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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