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미술 -디지털아트를 품다 최상귀 展 2024. 07. 05fri _ 07. 17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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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최상귀  /  Choi, Sang K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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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회 개인전 

바람난 미술-디지털아트를 품다 (혜화아트센터/서울)


한국디지털아트연구소 대표(현)

혜화아트센터 운영위원장(현)

영토회 운영위원(현)

한국미술협회 이사(현)

한국사진작가협회 촬영/교육지도위원(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운영위원(역임)

한얼국제문화예술대전 심사위원(역임)


1994 국무총리표창 수상(제66550호)

2010 한국국제미술대전 금상

2015 제8회 서울메트로전국미술대전 최우수상

2016 문예진흥 디지털아트 부문 대상

2019 대한민국국제문화미술제 최우수작가상

2023 연합매일신문코리아파워리더대상(문화예술부문)


개인전 12회

아트페어 및 단체전 160여회



- 최상귀 作家 NOTE -

바람난 미술-디지털아트를 품다.

Paper Boat Series- Make long exposure effect with out ND fiter

종이배 시리즈로 12번째 개인전을 펼치는 바람남미술-디지털아트를품다. 이번 작품은 촬영 기법과 포토샵 앱을 결합하여 “ND”필터 없이 장 노출 효과를 살린 종이배의 특별한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종이배라는 소재를 통해 실제는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우리 삶의 허상과 아름다움, 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담아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갑니다. 열정이 없이는 이룰 수 없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작업하여 오랜 시간 창작한 작품들을 디지털아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며, 감성과 기술의 조화를 추구하는 그간의 탐구와 실험의 결정체로, 작품이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감상의 경험을 안겨주며, 영감을 주기를 바랍니다.......



- 뉴스리포트 / 이양은 기자 -

#종이배에 담긴 현대인의 초상

작가의 작품 속 종이배는 여러 가지 의미와 상징을 지닌다. 작은 선박인 종이배는 모험과 여행을 상징하는 요소를 나타내고, 바다로 종이배를 띄우는 행위는 곧 새로운 시작으로 해석될 수 있다. 종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약하고 부서지기 쉽고 취약한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바다를 항해하는 꿈과 희망을 의미한다. 더불어 어린 시절 누구나 즐겨 만들었던 종이배는 유년의 기억과 순수한 즐거움을 내포하며 종이배를 만드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상징한다. 


# 바다를 항해하는 ‘순수한 즐거움’

작가는 “사진작가로 활동하던 30여 년 전, 일본 후지필름의 초대로 당시 생소했던 디지털 사진 기술을 처음 접한 후 디지털아트의 미래를 직감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이후 디지털 카메라와 포토샵 기법 등을 홀로 연구하며 디지털아트의 부흥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아트를 위한 전문학교 설립을 현실화하고 있는 그는 목표로 향하는 종이배처럼 꿈을 위해 꾸준히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작품 속에 종이배를 띄움으로써 자신의 예술적 방향을 선택하고 행동하는 찬란한 자유 의지를 나타냈다. 생명의 원천인 물 위를 자연스럽게 부유하는 종이배는 자연 그리고 우주와 조화롭게 살아가며 꿈을 개척하는 작가의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관람객들은 디지털아트로 구현된 종이배 작품을 마주하는 성찰과 사유를 통해, 고요히 ‘나’를 비춰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엄선된 디지털아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최상귀 작가의 열두 번째 초대개인전을 대학로 혜화아트센터에서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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