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와 행복이 담긴 달 항아리 - 이숙연 展 2024. 07. 05fri _ 07. 10wed


이숙연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3회

부천문화원  초대개인전

예술의 전당부스개인전

아라아트센타  부스개인전

조형갤러리  개인전

루벤갤러리  개인전

강동구청 별관 카페갤러리   개인전


단체전 200여회

갤러리 도올 개관기념초대전.콩세뉴 갤러리 초대전.색채와 감성전 회원전.

명품3인전  아리수갤러리.shasha전. 녹미회전.예후84전.한강의 흐름전.한국미술협회 회원전. 한국의 유망작가 초대전. 한.중교류전(북경.상해.청도.광저우).한.베트남교류전. 한.그리스교류전 .

버마아트페어.홍콩아트페어.조형아트페어  등

현)한국미술협회 .강동미술협회 사무국장 . 하남스타필드 문화센타 유화강사.색채와 감성전 총무

전)  삼탄아트마인 레지던시 작가 선정..  아시아나배 어린이 미술대회 심사위원역임.. 하남중학교 방과후교사.송파여성문화 회관 유화 강사.강동구민센타 댓생강사등 역임


<작가노트>

풍요와  행복이  담긴  달 항아리

인류는 달을 보며 어머니를 떠올렸고, 소원, 소망, 성취를 떠올렸다.

태양은 양기, 달은 음기라고 하는데

이 음기는 물을 머금어서 생명이 생존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달 항아리 그림을 그리며 생명의 원천과 평온의 기운을 표현 하기위해 노력 했다.

또한  둥근 것은 부드러워서 약해 보이지만, 모든 것을 포용하고, 화합하고, 용서하고, 보듬고, 북돋우는 놀라운 기운이 있다.

색을  올리고 올리며  달항아리가 가진  느낌을 표현 하려했다.

달항아리에  대해

최순우 는

" 인간이  지닌  가식 없는  어진마음의  본바탕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달 항아리는 속이 비어 있어 예전에는 달 항아리에 돈 꾸러미도 넣으면서 돈 많이 불게 해 주십 사하는 마음을 넣기도 하고, 건강하게 해 달라고 아픈 사람 물건을 넣기도 하고, 쌀도 담기도 하고, 간장도 담기도 해서 가족들 건강하고 무사 무탈하고 번영하게 해 주시기를  바랬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늘의 둥근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사랑하고, 화목하고, 잉태하고, 번영해  왔고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달 을 보면 마음이 행복해지고, 평온해지듯이

달 항아리그림을 보며  풍요와  행복이  느껴 지기를  바랍니다

이번 전시는 돌담새 작가의돌작품 과  꼴라보 하여  돌새작품에  그림을 입혀 선보이기도 한다.



달항아리 / mixed media / 73×73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24×33.5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145.5×112.1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162.1×130.3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16×23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50×60,5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38×45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32×41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73×73 / 2024



달항아리 / mixed media53.0×40.9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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