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주현

개인전
2024 제5회 ‘선물’ , 혜화아트센터. 서울
2023 제4회 ‘꽃_사랑 그리고 기다림’, 모나리자 산촌 갤러리. 서울
2022 제3회 ‘선과 색의조화’, 게이샤갤러리. 서울
2021 제2회 ‘수채와 압화의 아름다운 만남’, 롯데백화점(부천점). 경기
2021 제1회 ‘꽃 수채로 물들다’, 마루아트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3 제6회 혜화아트페어, 혜화아트센터. 서울
2023 새아침전, 마루아트갤러리. 서울
2023 삼국교류전, 일본
2023 국회 아시아 명인전
2021 제23회 포항국제 아트페스티벌, 포스코 국제관. 포항
2021 한국현대회화 100선전, 마루아트센터. 서울
2021 더코르소 아트페어, 그랜드 호텔. 서울
2021 국제아트페어 특별전, 부산 벡스코(BEXCO). 부산
2019 아트상품 기획전 ‘산업 예술의 옷을 입다‘,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16~2020 중국상해 국제교류전
2015~2020 목아박물관 한글 새김전 5회
2015 청와대 사랑채전, 서울
국내외 단체전 다수
수상-다수
2020 2020현대여성미술대전 ‘특선’, 현대여성미술협회 주최.
2017 제16회 대한민국압화대전 보존화부문 ‘대상’,
전남구례농업기술센터 주최.
출간
2022 꽃이 있는 공예
작품소장
한국압화박물관, 전남, 한국.
현재) 들꽃아트 대표, 사단법인 한국꽃누르미협회 이사장
<도주현, 작가노트>
색채로 조합되어있는 꽃의 미감
“나의 작업에는 다양한 색채의 꽃이 존재한다.
그 색채가 주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고픈 본능이
실질적 꽃들을 재료와 하여 작품에 담았다.”
꽃의 아름다움은 색채에서부터 나온다. 자연의 색감은 보고만 있어도 힐링 그 자체이다. 그러기에 나는 작업을 할 때 무엇보다 색감에 더욱 신경을 쓰는 편이다. 색은 인간의 심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개개인의 경험과 살아온 문화에 따라 주관적으로 색에 특정한 감정이나 감각을 느끼게 된다. 이렇듯 색채는 심리적인 미감으로 나의 작업에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나의 주관적인 의도로 화면구성에 변화를 거듭해 강조 된다. 색채는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서로 겹쳐 명암의 차이를 나타내는데 대상물을 강조하여 그들만의 색감이 두드러지게 나타내고자 자연물의 꽃 그 자체를 붙여 그 색채를 화폭에 담고자 하였다. 어릴 적 길가에 떨어진 꽃잎, 나뭇잎을 책 사이에 끼워 곱게 말렸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말리고 나면 색은 퇴색되었다. 퇴색된 그 칼라도 형태적인 측면의 보존과 더불어 나를 흥분시켰던 기억이 이제는 나의 작업에 자연의 소재가 큰 일부가 되어 버렸다. 작업할 때 붙이는 꽃은 그 자체의 변질과 변색이 없어야 하기에 특수한 건조매트에 눌려 말리게 된다. 4~5일 후 납작하게 건조된 꽃은 그 색감을 유지하게 된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자연의 색채는 나에게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색채의 감정들을 전달하기 위해 작업 해 놓은 자연의 꽃을 화폭에 담아낸다. 나의 작업은 대상물을 그대로 붙여 실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 보다는 자연물 그대로의 색채로 입체적 형태를 극대화 하는 확장된 의도를 나타내고자 한다. 바탕이 되는 배경에는 수채화의 물성과 번짐, 은은한 색감으로 자연의 꽃과 서로 반응하여 조화로운 리듬을 만들어 낸다. 이것이 평면 속에 입체를 느끼게 하는 나만의 방법이다. 긴 시간 역경을 이겨낸 생명체의 색감은 나의 작품에 담겨 한 폭의 그림으로 완성된다. 흐트러지고 나름의 멋으로 피어나는 꽃은 제각기 자기만의 색의 언어로 노래한다. 또한 온갖 풍파를 이겨 꽃을 피운 그 생명력을 우리 곁에 두고 싶은 아름다움으로 승화 하도록 하였다. 자연에서 얻어지는 꽃의 색감으로 무한한 자연의 정신세계를 암시하고 자연 그대로를 이용해 인간의 훈훈함과 내 존재의 가치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느끼며 또한 작품 속에 자연의 색채를 은은한 수채화와 조합하여 내 회화세계에서 꽃의 색감으로 미감을 느끼게 하고 싶다.

꽃밭에서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들꽃향기 / 41 x 31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스모크트리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프로포즈 / 41 x 31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innocent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narsisisme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무대가 끝난 후에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영원한 사랑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찔레꽃 편지 / 31 x 41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푸르른 어느날 / 61 x 4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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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현

개인전
2024 제5회 ‘선물’ , 혜화아트센터. 서울
2023 제4회 ‘꽃_사랑 그리고 기다림’, 모나리자 산촌 갤러리. 서울
2022 제3회 ‘선과 색의조화’, 게이샤갤러리. 서울
2021 제2회 ‘수채와 압화의 아름다운 만남’, 롯데백화점(부천점). 경기
2021 제1회 ‘꽃 수채로 물들다’, 마루아트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3 제6회 혜화아트페어, 혜화아트센터. 서울
2023 새아침전, 마루아트갤러리. 서울
2023 삼국교류전, 일본
2023 국회 아시아 명인전
2021 제23회 포항국제 아트페스티벌, 포스코 국제관. 포항
2021 한국현대회화 100선전, 마루아트센터. 서울
2021 더코르소 아트페어, 그랜드 호텔. 서울
2021 국제아트페어 특별전, 부산 벡스코(BEXCO). 부산
2019 아트상품 기획전 ‘산업 예술의 옷을 입다‘, 라메르 갤러리. 서울
2016~2020 중국상해 국제교류전
2015~2020 목아박물관 한글 새김전 5회
2015 청와대 사랑채전, 서울
국내외 단체전 다수
수상-다수
2020 2020현대여성미술대전 ‘특선’, 현대여성미술협회 주최.
2017 제16회 대한민국압화대전 보존화부문 ‘대상’,
전남구례농업기술센터 주최.
출간
2022 꽃이 있는 공예
작품소장
한국압화박물관, 전남, 한국.
현재) 들꽃아트 대표, 사단법인 한국꽃누르미협회 이사장
<도주현, 작가노트>
색채로 조합되어있는 꽃의 미감
“나의 작업에는 다양한 색채의 꽃이 존재한다.
그 색채가 주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고픈 본능이
실질적 꽃들을 재료와 하여 작품에 담았다.”
꽃의 아름다움은 색채에서부터 나온다. 자연의 색감은 보고만 있어도 힐링 그 자체이다. 그러기에 나는 작업을 할 때 무엇보다 색감에 더욱 신경을 쓰는 편이다. 색은 인간의 심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개개인의 경험과 살아온 문화에 따라 주관적으로 색에 특정한 감정이나 감각을 느끼게 된다. 이렇듯 색채는 심리적인 미감으로 나의 작업에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나의 주관적인 의도로 화면구성에 변화를 거듭해 강조 된다. 색채는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서로 겹쳐 명암의 차이를 나타내는데 대상물을 강조하여 그들만의 색감이 두드러지게 나타내고자 자연물의 꽃 그 자체를 붙여 그 색채를 화폭에 담고자 하였다. 어릴 적 길가에 떨어진 꽃잎, 나뭇잎을 책 사이에 끼워 곱게 말렸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말리고 나면 색은 퇴색되었다. 퇴색된 그 칼라도 형태적인 측면의 보존과 더불어 나를 흥분시켰던 기억이 이제는 나의 작업에 자연의 소재가 큰 일부가 되어 버렸다. 작업할 때 붙이는 꽃은 그 자체의 변질과 변색이 없어야 하기에 특수한 건조매트에 눌려 말리게 된다. 4~5일 후 납작하게 건조된 꽃은 그 색감을 유지하게 된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자연의 색채는 나에게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색채의 감정들을 전달하기 위해 작업 해 놓은 자연의 꽃을 화폭에 담아낸다. 나의 작업은 대상물을 그대로 붙여 실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 보다는 자연물 그대로의 색채로 입체적 형태를 극대화 하는 확장된 의도를 나타내고자 한다. 바탕이 되는 배경에는 수채화의 물성과 번짐, 은은한 색감으로 자연의 꽃과 서로 반응하여 조화로운 리듬을 만들어 낸다. 이것이 평면 속에 입체를 느끼게 하는 나만의 방법이다. 긴 시간 역경을 이겨낸 생명체의 색감은 나의 작품에 담겨 한 폭의 그림으로 완성된다. 흐트러지고 나름의 멋으로 피어나는 꽃은 제각기 자기만의 색의 언어로 노래한다. 또한 온갖 풍파를 이겨 꽃을 피운 그 생명력을 우리 곁에 두고 싶은 아름다움으로 승화 하도록 하였다. 자연에서 얻어지는 꽃의 색감으로 무한한 자연의 정신세계를 암시하고 자연 그대로를 이용해 인간의 훈훈함과 내 존재의 가치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느끼며 또한 작품 속에 자연의 색채를 은은한 수채화와 조합하여 내 회화세계에서 꽃의 색감으로 미감을 느끼게 하고 싶다.
꽃밭에서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들꽃향기 / 41 x 31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스모크트리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프로포즈 / 41 x 31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3

innocent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narsisisme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무대가 끝난 후에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영원한 사랑 / 51 x 3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찔레꽃 편지 / 31 x 41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푸르른 어느날 / 61 x 46cm / 종이위에 수채, 압화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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