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st 이안 리 / Ian Lee
2025 9회 개인전 혜화아트센터 초대 (서울)
2023 이종학 이안리 부자전 대경뮤지엄
2022 8회 개인전 브르갤러리 초대 (서울)
2021 7회 개인전 갤러리 이즈 (서울)
2019 신체의 회화 이건용 이안 리 허은선 3인전 미술세계 기획
2019 6회 개인전 구구갤러리 초대 (서울)
2018 5회 개인전 한국미술재단 카프 초대전 (서울)
2018 한국 현대작가초대전 브뤼셀
2018 4회 개인전 잇다스페이스 초대 (인천)
2018 3회 개인전 아르코코갤러리 개관 초대 (룩셈부르크)
2017 아트위크 룩셈부르크
2017 2회 개인전 가나아트센터 (서울)
2016 1회 개인전 SIA 갤러리 초대 (뉴욕)
2016 ~2023 스쿱 아트쇼 뉴욕, 마이애미, 아트햄튼, 타이페이, 홍콩, 키아프,
화랑미술제, 아트 부산등 출품
<작가노트>
표면을 둘러 싸고 있는 형태의 본래의 속에 들어가 그 원초적 에너지를 표현해 보았다.
보여지는 세계의 표면 뒤에 내재된 은밀한 힘의 작용, 힘의 뉘앙스 즉 본질적 에너지를 신체의 액션을 통해 구현하려 했다.
캔버스는 지극히 사적이며 치열하고 집요한 탐구의 현장이다.
그 시간 속에서 축적된 감정이 긴장감과 조형성을 획득하면 사유의 공간이 만들어진다.
그것은 단순한 회화적 표현이 아니라, 몸짓과 시간의 기록이다.
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운의 움직임과 존재의 흔적이 물리적 경계를 넘는
감각적 경험으로 공유되길 소망한다.

Untitled20221109 Acrylic on canvas 91.0cm x 116.8cm.

Untitled20240418 Acrylic on canvas 130.3cm x 162.2cm.

Untitled20240512 Acrylic on canvas 116.8cm x 91.0cm.

Untitled20240701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Untitled20240714 Acrylic on canvas 60.6cm x 72.7cm.

Untitled20240830 Acrylic on canvas 91.0cm x 116.8cm.

Untitled20240830 Acrylic on canvas 91.0cm x 116.8cm

Untitled20241018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Untitled20241028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Untitled20250119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혜화아트센터 #혜화갤러리 #혜화아트센터전시 #개인전 #초대전 #대관전 #갤러리대관 #혜화동 #대학로가볼만한곳 #혜화동로터리 #작가 #그림판매 #작품판매 #전시장 #문화공간 #대학로데이트코스 #대학로문화공간 #아티스트 #동성 #artist #gallery #HYEHWA #ARTCENTER #이안리 #페인팅 #Ian_lee #기원전
Artist 이안 리 / Ian Lee
2025 9회 개인전 혜화아트센터 초대 (서울)
2023 이종학 이안리 부자전 대경뮤지엄
2022 8회 개인전 브르갤러리 초대 (서울)
2021 7회 개인전 갤러리 이즈 (서울)
2019 신체의 회화 이건용 이안 리 허은선 3인전 미술세계 기획
2019 6회 개인전 구구갤러리 초대 (서울)
2018 5회 개인전 한국미술재단 카프 초대전 (서울)
2018 한국 현대작가초대전 브뤼셀
2018 4회 개인전 잇다스페이스 초대 (인천)
2018 3회 개인전 아르코코갤러리 개관 초대 (룩셈부르크)
2017 아트위크 룩셈부르크
2017 2회 개인전 가나아트센터 (서울)
2016 1회 개인전 SIA 갤러리 초대 (뉴욕)
2016 ~2023 스쿱 아트쇼 뉴욕, 마이애미, 아트햄튼, 타이페이, 홍콩, 키아프,
화랑미술제, 아트 부산등 출품
<작가노트>
표면을 둘러 싸고 있는 형태의 본래의 속에 들어가 그 원초적 에너지를 표현해 보았다.
보여지는 세계의 표면 뒤에 내재된 은밀한 힘의 작용, 힘의 뉘앙스 즉 본질적 에너지를 신체의 액션을 통해 구현하려 했다.
캔버스는 지극히 사적이며 치열하고 집요한 탐구의 현장이다.
그 시간 속에서 축적된 감정이 긴장감과 조형성을 획득하면 사유의 공간이 만들어진다.
그것은 단순한 회화적 표현이 아니라, 몸짓과 시간의 기록이다.
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운의 움직임과 존재의 흔적이 물리적 경계를 넘는
감각적 경험으로 공유되길 소망한다.
Untitled20221109 Acrylic on canvas 91.0cm x 116.8cm.

Untitled20240418 Acrylic on canvas 130.3cm x 162.2cm.

Untitled20240512 Acrylic on canvas 116.8cm x 91.0cm.

Untitled20240701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Untitled20240714 Acrylic on canvas 60.6cm x 72.7cm.

Untitled20240830 Acrylic on canvas 91.0cm x 116.8cm.

Untitled20240830 Acrylic on canvas 91.0cm x 116.8cm

Untitled20241018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Untitled20241028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Untitled20250119 Acrylic on canvas 72.7cm x 60.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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