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st 윤 경 YOON, KYONG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 수료
-개인전 및 초대전 23회
2025 혜화아트센터 개인전
2024 진부령미술관 초대전 / 2024 세종뮤지엄갤러리 초대전
2023 춘천 오르갤러리 초대전 / 2023 파비욘드갤러리 초대전
2023 장은선갤러리 초대전 / 2022 서울아산병원 초대전
2022 원천교회 초대전 / 2020 유디갤러리 초대전
2019 요셉의 창고 J갤러리 초대전 / 2019 갤러리 바림 초대전
2019 지구촌교회갤러리 초대전 / 2018 임피리얼호텔 갤러리 4Walls 초대전
2015 진부령미술관 초대전 / 2014 갤러리 라메르 개인전
-단체전 150 회
2023 Let’s Forest 2023 서울 / Ash to Art(산불피해목의 예술적 재해석) 기획전
2018 예술의 전당 3인전 등
-국내외 아트페어 다수 (KIAF, 화랑미술제, 서울아트쇼, BAMA, 뉴욕, 런던, 싱가폴 등)
현)한국미술협회, 한국여류화가협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이서회, 이화기독미술인회(ECAA) 회원, 대한민국 기독미술대전 초대작가
<작가노트>
하늘은 내게 오늘도
너의 하루를 살아라, 살아내라고 속삭입니다.
저마다 삶의 무게가 버거울지라도
나무처럼 지금 네가 서 있는 이 자리에 뿌리를 내리고
굳건히 살아내라고 말합니다.
어떤 날은 비바람 폭풍우가 치는 날도 오겠지요.
어떤 날은 눈보라도 내리겠지요.
어떤 날은 가물어 힘든 날도 있겠지요.
그런데도 늘 한결같이
하늘을 향해 힘차게 뻗어 올리는 나뭇가지처럼
꿋꿋이 살아내라고 내 등을 두들기는 저 나무 기둥처럼
오늘도 나는 저 나무들처럼 하늘바라기가 되어봅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 우리 모두 누군가의 소망일 그 오늘을
감사함으로 살아내기를 바랍니다.

윤경_하늘바라기_2202_97x193.9cm_acrylic on canvas_2022

윤경_하늘바라기_2203_91x116.8cm_acrylic on canvas_2022

윤경_하늘바라기_2211_91x116.8cm_acrylic on canvas_2022

윤경_하늘바라기_2301_91x116.8cm_acrylic on canvas_2023

윤경_하늘바라기_2302_53x72.7cm_mixed media on panel_2023

윤경_하늘바라기_2311,65.1x53

윤경_하늘바라기_2401

윤경_하늘바라기_2402

윤경_하늘바라기_2403

윤경_하늘바라기_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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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윤 경 YOON, KYONG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 수료
-개인전 및 초대전 23회
2025 혜화아트센터 개인전
2024 진부령미술관 초대전 / 2024 세종뮤지엄갤러리 초대전
2023 춘천 오르갤러리 초대전 / 2023 파비욘드갤러리 초대전
2023 장은선갤러리 초대전 / 2022 서울아산병원 초대전
2022 원천교회 초대전 / 2020 유디갤러리 초대전
2019 요셉의 창고 J갤러리 초대전 / 2019 갤러리 바림 초대전
2019 지구촌교회갤러리 초대전 / 2018 임피리얼호텔 갤러리 4Walls 초대전
2015 진부령미술관 초대전 / 2014 갤러리 라메르 개인전
-단체전 150 회
2023 Let’s Forest 2023 서울 / Ash to Art(산불피해목의 예술적 재해석) 기획전
2018 예술의 전당 3인전 등
-국내외 아트페어 다수 (KIAF, 화랑미술제, 서울아트쇼, BAMA, 뉴욕, 런던, 싱가폴 등)
현)한국미술협회, 한국여류화가협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이서회, 이화기독미술인회(ECAA) 회원, 대한민국 기독미술대전 초대작가
<작가노트>
하늘은 내게 오늘도
너의 하루를 살아라, 살아내라고 속삭입니다.
저마다 삶의 무게가 버거울지라도
나무처럼 지금 네가 서 있는 이 자리에 뿌리를 내리고
굳건히 살아내라고 말합니다.
어떤 날은 비바람 폭풍우가 치는 날도 오겠지요.
어떤 날은 눈보라도 내리겠지요.
어떤 날은 가물어 힘든 날도 있겠지요.
그런데도 늘 한결같이
하늘을 향해 힘차게 뻗어 올리는 나뭇가지처럼
꿋꿋이 살아내라고 내 등을 두들기는 저 나무 기둥처럼
오늘도 나는 저 나무들처럼 하늘바라기가 되어봅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 우리 모두 누군가의 소망일 그 오늘을
감사함으로 살아내기를 바랍니다.
윤경_하늘바라기_2202_97x193.9cm_acrylic on canvas_2022

윤경_하늘바라기_2203_91x116.8cm_acrylic on canvas_2022

윤경_하늘바라기_2211_91x116.8cm_acrylic on canvas_2022

윤경_하늘바라기_2301_91x116.8cm_acrylic on canvas_2023

윤경_하늘바라기_2302_53x72.7cm_mixed media on panel_2023

윤경_하늘바라기_2311,65.1x53

윤경_하늘바라기_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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