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각의 분할 (Division of the Square)
<나무 고인돌>1995년
<멀바우 나무에 새기는 사각의 시간>2010년 시, 작품출판
<일상의 노동과 반복을 사각에 담다>2010년 도록출판
<사각의 확장>2013년 이후에
<사각의 분할>2016년
<사각의 확장>이전과 이후에 주제와는 상관없이 하던 작업들이 시간의 터널을 지나고 나니 한가지의 주제로 부합이 되었다. 자연스러움이 <분할>이라는 또 다른 사각의 주제를 만들어 주었다. 나무를 붙이고 자르고 갈아내고를 반복하다가 붙인 나무들이 습도의 의해서 틀어지고 벌어지고 갈라지는 현상들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의 답답함이 나무에서 캔버스로의 생각의 전환을 만들었다. 그렇게 작업은 계속 되었다. 하지만 순간순간 변화하는 감정들 때문에 <사각의 분할>이라는 주제는 갈기갈기 찢겨 나갈 상황이 되기도 했다. 틀 안에서의 분할이 한정되어 있기에 사각의 형태 또한 불안한 감정만큼이나 형태를 지키기가 힘들었다. 변형되어지는 감정의 덩어리들이 그래도 아직까지는 나 자신을 어찌하지 못했나 보다.
하여 이렇게 전시장 속으로 작업들이 들어왔다. 지속되는 사각의 주제들은 앞으로도 계속 노동과 더불어 이어질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어떤 조형성을 가지고 시각과 감성들을 만족 시킬지는 미지수다. 작업들이 현재까지 이어진 것처럼 그 시간들과 그 행위들은 다가오는 시간위에서 평행선을 그리듯 같이 공존하게 될 것이다.
- 전시 서문에 부침










정상기
개인전 3회
· 나무 고인돌 1995
· 일상의 노동과 반복을 사각에 담다. 2010
· 사각의 확장 2013
아트페어
· 이스탄불 아트페어 (터키) 2010
· 칼스루에 아트페어 (독일) 2011
* 단체전 40여회
출판물
· 멀바우 나무에 새기는 사각의 시간 (도서출판 시디안) 2010
· 일상의 노동과 반복을 사각에 담다 (도서출판 시디안) 2010
* 작업장 :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3-1175. 2층 (월곡로 4길 41)
* e-mail : jsk8874@naver.com
사각의 분할 (Division of the Square)
<나무 고인돌>1995년
<멀바우 나무에 새기는 사각의 시간>2010년 시, 작품출판
<일상의 노동과 반복을 사각에 담다>2010년 도록출판
<사각의 확장>2013년 이후에
<사각의 분할>2016년
<사각의 확장>이전과 이후에 주제와는 상관없이 하던 작업들이 시간의 터널을 지나고 나니 한가지의 주제로 부합이 되었다. 자연스러움이 <분할>이라는 또 다른 사각의 주제를 만들어 주었다. 나무를 붙이고 자르고 갈아내고를 반복하다가 붙인 나무들이 습도의 의해서 틀어지고 벌어지고 갈라지는 현상들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의 답답함이 나무에서 캔버스로의 생각의 전환을 만들었다. 그렇게 작업은 계속 되었다. 하지만 순간순간 변화하는 감정들 때문에 <사각의 분할>이라는 주제는 갈기갈기 찢겨 나갈 상황이 되기도 했다. 틀 안에서의 분할이 한정되어 있기에 사각의 형태 또한 불안한 감정만큼이나 형태를 지키기가 힘들었다. 변형되어지는 감정의 덩어리들이 그래도 아직까지는 나 자신을 어찌하지 못했나 보다.
하여 이렇게 전시장 속으로 작업들이 들어왔다. 지속되는 사각의 주제들은 앞으로도 계속 노동과 더불어 이어질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어떤 조형성을 가지고 시각과 감성들을 만족 시킬지는 미지수다. 작업들이 현재까지 이어진 것처럼 그 시간들과 그 행위들은 다가오는 시간위에서 평행선을 그리듯 같이 공존하게 될 것이다.
- 전시 서문에 부침
정상기
개인전 3회
· 나무 고인돌 1995
· 일상의 노동과 반복을 사각에 담다. 2010
· 사각의 확장 2013
아트페어
· 이스탄불 아트페어 (터키) 2010
· 칼스루에 아트페어 (독일) 2011
* 단체전 40여회
출판물
· 멀바우 나무에 새기는 사각의 시간 (도서출판 시디안) 2010
· 일상의 노동과 반복을 사각에 담다 (도서출판 시디안) 2010
* 작업장 :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3-1175. 2층 (월곡로 4길 41)
* e-mail : jsk8874@naver.com